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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입국때 쓰는 `I-94 카드` 폐지
작성자 비자프로 등록일 2013.04.01 조회 2368
유학생, 주재원, 취업자 등 미국 장기체류자가 작성ㆍ보관해야 했던 `I-94` 종이카드가 다음달 말부터 폐지된다.

미국 출입국 기록이 전자식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이로써 I-94 종이카드를 분실해 낭패를 겪는 일도 사라지게 됐다.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27일 "I-94 종이카드가 오는 4월 26일부터 전자식 자동 입출국 시스템으로 대체된다"고 연방관보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4월 26일부터 유효하지만 공항과 항만에서 실제 시행되는 것은 4월 30일께가 될 것으로 보인다.

I-94 종이카드는 미국 내 합법적인 체류자격과 기간을 증명해주는 서류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들은 비행기 안에서 I-94 종이카드를 작성해 입국심사장에서 스탬프를 받아야 했다. 또 이후 미국을 떠날 때까지 이 작은 종이카드를 반드시 보관하고 있어야 합법적인 체류 사실을 증명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 조치로 미국 입국 시 I-94 종이카드를 작성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보관 및 분실에 따른 부담도 피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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