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사이트맵
비자프로
홈 >> 고객센터 >> 비자소식
이민국-국무부 H,L,O,P,Q,R 비자 과도한 서류요구 신청서류 5부, 수백쪽 필요, 기각피해까지 속출
작성자 비자프로 등록일 2012.10.04 조회 3288
미국 취업비자 신청자들에게 이민국과 국무부가 수백쪽의 과도한 서류들을 요구하고 있어 심각한 부담은 물론 보충서류 요구와 기각 피해까지 속출하고 있다.



미국에 취업하려는 외국인들은 비자페티션과 고용관련 등 증빙서류를 적어도 5부씩 수백쪽 이나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서류더미에 파묻혀 있고 그 과정에서 갖가지 피해를 입고 있다.



H-1B 전문직 취업비자, L 주재원 비자, O 특기자 비자, P 예체능 비자, Q 문화공연비자, R 종교비자를 신청하는 한인들이 같은 고통을 겪고 있다.



이들 취업비자를 얻기 위해선 미국내 스폰서가 미 이민서비스국(USCIS)에 페티션을 제출하고 한국에 있는 취업희망자들은 미 국무부 소속 영사들로 부터 인터뷰를 받고 비자를 받게 된다.



미국에서 취업비자로 변경한 사람들은 한국방문시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다시 인터뷰를 받고 정식 비자를 받아야 한다.



이처럼 두곳에서 취업비자를 처리하다 보니 미 이민국은 아예 첫 신청서를 받을 때부터 모든 제출서류를 2부 작성해 제출토록 요구하고 승인 서류들에 대해선 미 국무부 소속 켄터키 센터에 보내주고 있다.



그러나 미국내 스폰서나 취업희망자, 그리고 변호사들은 2부에 그치지 않고 각각의 보관분, 미국 영사와의 인터뷰시 소지할 1부를 비롯해 적어도 5부씩, 수백쪽을 마련해야 하는 큰 부담을 겪고 있다



여기에 양쪽에서 보는 시각에 차이가 있어 자주 보충서류까지 요구받고 있는데 그럴 경우 보충 서류도 5, 수십쪽을 준비해야 한다.



특히 한국 등 외국주재 미국영사들은 이민국에서 국무부로 넘어오는 서류들을 보고 마지막 심사

를 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이미 이민국이 페티션을 승인했음에도 비자를 기각하는 사태까지 빈발하고 있다.



실제로 비자기각 사유 가운데 두번째로 많은 항목이 이민규정 불일치인데 이민국이 페티션을 승인했음에도 미국영사가 비자를 기각할 때 적용하고 있다.



이 비자기각 사유로 지난해에도 미국비자 신청자 가운데 84만명 이나 포착돼 애를 먹다가 74

명은 해명하는데 성공했으나 94000명은 기각당했다.



미 이민서비스국 민원감찰관(옴부즈맨)은 불만이 제기되자 이민국에서 비자페티션 신청서를 1

만 접수받은 후 전자서류 복사본을 만들어 국무부에게 전송하는 방안을 시행하도록 권고했다.



이에 대해 이민서비스국도 이 개선방안을 채택하겠다고 밝혔으나 지금 당장은 안되며 현재 진행 중인 이민서류의 전산자동화가 전면 가동되어야 가능하다고 답변해 적어도 1~2년 이상 걸릴 것 으로 예고했다.


출처: 라디오코리아
이전글 교환 방문 J 비자의 2년 거주 규정
다음글 미국비자 읽는 법
목록
방문자수 오늘 방문자 36명 / 전체 방문자 532,509명 홈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58번지 두산위브 파빌리온 515호(110-858)   대표전화 : 02-720-3370   팩스 : 02-725-2429
사업자등록번호 : 220-81-77820   관광사업등록번호 : 26002-2004-000073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 01-2625 호
COPYRIGHT(C) 2004 visapro.co.kr ALL RIGHTS RESERVED.